时间:2025-11-19 16:31 所属分类:行业资讯 点击次数:
10월30일, 연변인민출판사에서 주최하고 《연변문학》편집부에서 주관하는 제44회 《연변문학》 문학상 시상식이 연변인민출판사 회의실에서 개최되였다
10월30일, 연변인민출판사에서 주최하고 《연변문학》편집부에서 주관하는 제44회 《연변문학》 문학상 시상식이 연변인민출판사 회의실에서 개최되였다.
축하발언을 하고 있는 연변작가협회 당조 성원이며 부주석인 리혜숙

축하발언을 하고 있는 《도라지》잡지 주필 김향란
제44회 《연변문학》 문학상은2024년 제1호부터12호까지 발표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초심을 거쳐 소설3편, 시37수, 수필4편을 후보작으로 선정하였다. 평론부문은 발표작품의 수량 및 작품성의 제한으로 인해 공석으로 남겼다. 리혜선소설가, 연변대학 최일 교수, 《연변문학》 박진화 주필이 심사를 맡고 평의를 거쳐 최종 소설부문에 현청화의 중편소설 〈엄마를 믿지 마세요〉가, 시부문에 박영화의 〈억새의 손인사(외5수)〉가, 수필부문에 신철호의 〈《돈 끼호떼》와 민들레 홀씨〉가, 신인상에 허연주의 단편소설 〈집으로 가는 길〉이 선정되였다.
《연변문학》 문학상은1980년에 설치된 이래 조선족작가들의 창작열정을 지지하고 신인작가를 꾸준히 발굴하면서 조선족문학의 번영과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하고 있다. 《연변문학》 문학상은 해마다 펼치고 있는바 부분적 수상작품은 국가급, 성급 문학상을 수상하는 영예도 지니였다.
시상식에 이어 청년작가문학창작좌담회가 진행되였다. 리혜선소설가, 연변대학 리범수 교수, 김순희수필가가 수상작과 후보작을 위주로2024년 《연변문학》에 발표된 작품들에 대해 쟝르별로 평론을 진행하고 좌담회에 참가한 청년작가들과 토론을 진행하였다.
이번 활동은 원로작가와 중견작가, 청년작가들이 함께 조선족문학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소중한 대화를 나누는 계기가 되였으며 세대를 아우르는 작가들의 창작력량과 작가의식의 깊이를 잘 보여주었다.